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우려와 달리 코스피지수는 아직까지는 순항중이다.
베스킨라빈스 냉장고와 같은 나의 계좌에도 달콤한 기운이 감돌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종목이 한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두산인프라코어 줄여서 두인.
차트,재무제표 분석을 하지못하는 오감개미는 두인이의 매각이슈, 건설경기가 나아질것이라는 막연한 나의 느낌 때문에 작게나마 담은 것 같다.
하지만 넘나 그렇지 못한것... 나의 목표가는 만원인데 두인이는 구천원대에 진입하면 다음날 바로 떨어진다.
웬일이지 싶을 만큼 기대보다 많이 오른 날에는 개인들이 기가막히게 팔아버린다.
두인이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개인들 왜그러싶니까:(
뇌동매매에도 기본을 필요하다. 그래도 뭘 하는 회사인지는 알고가자.
두인이의 사업영역은 건설기계분야와 엔진분야로 나뉜다.
내가 기대했던 첫번째 이벤트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에 현대중공업, 유진그룹 중에서 한 곳이 될것같다고 했을 때 현대에서 인수했을 때 더 시너지가 나지않을까 생각했다.
두번째 이벤트 중국법인(DICC) 지분 매각과 관련해 7천억원 규모의 소송에서 이긴다면 두인이 앞날은 거침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모두 두인이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왔지만 주가는 그렇지 못했다.
두인이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새해들어 조금씩 건설기계의 해외수주 뉴스가 들려온다. 얼른 건설경기가 좋아져서 국내외적으로 두인의 위상이 높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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